확정일 2024.08.14신호위반 교통사고는 초동 단계에서 진술과 증거 정리가 미흡하면 책임 구조가 불리하게 굳어져 실형 또는 무거운 집행유예 위험이 커질 수 있고, 합의·양형자료가 누락되면 처분 수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CCTV·블랙박스 등 객관자료로 사고를 재구성하고, 피해 회복 자료를 절차에 맞게 설계하면 재판부가 참작할 사정을 보다 명확히 제시할 수 있습니다. 사안별로 전략이 달라지므로, 초기부터 교통사고전문변호사와 상담을 권합니다.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
법원은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본 사건은 야간 도심의 신호교차로에서 운전자가 적색 정지신호에도 직진하여 정상신호로 교차로에 진입하던 차량과 충돌해, 상대 운전자에게 약 10주 치료가 필요한 발목 골절 등 상해가 발생한 사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