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일 2021.05.26이 사건은 음주운전이라는 중대 과실을 전제로 하면서도 법원이 보는 손해 산정 구조(기지급 치료비 공제, 위자료·상속분, 장례비 등)를 정확히 맞춰 유족별 인정금액을 구체적으로 확보한 사례입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보험사에서 피해자의 배우자 62,034,543원, 자녀 39,887,240원 지급책임을 인정
음주 상태의 차량이 차로변경 중 도로 가장자리에서 활동하던 피해자를 충격, 치료 경과 후 사망하여 유족이 손해배상을 청구, 해자의 혈중알코올농도 0.108%, 과실상계(피고 책임 90% 제한), 기지급 치료비 공제 및 위자료·상속분 산정이 쟁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