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일 2024.04.04대형 화물차 관련 보행자 사고는 상해가 중하게 평가되기 쉬워, 초동 대응이 미흡하면 정식재판 장기화, 실형·집행유예 위험, 면허·직업상 불이익까지 동반될 수 있습니다. 특히 반의사불벌 사건은 합의·처벌불원 의사표시의 ‘형식과 타이밍’을 놓치면 종결 기회를 잃을 수 있어, 경험 있는 전문가의 절차 설계가 중요합니다. 사안별 전략이 달라지므로, 초기부터 교통사고전문변호사와 상담을 권합니다.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명확히 표시한 사정이 확인되어, 법원은 공소기각으로 사건을 종결
본 사건은 공단 단지 내 삼거리 교차로에서 탱크로리(대형 화물차) 운전 중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하여 도로를 횡단하던 보행자를 충격해 약 14주 치료가 필요한 다발 골절 및 하반신 마비 등 중한 상해가 발생한 사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