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일 2023.12.08저희는 교통형사 사건에서 신호체계·과실 구조 분석과 피해회복 자료 정리 및 양형 전략 수립에 강점을 바탕으로, 사안별 최적의 방어 포인트를 정교하게 제시합니다. 사안별로 전략이 달라지므로 초기부터 교통사고전문변호사와 상담을 권합니다.
대전지방법원
법원은 피고인의 과실을 인정하되 정상참작 사정을 종합해 벌금 8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본 사건은 신호등이 설치된 교차로에서 좌회전 진행 중 신호를 위반하여 맞은편에서 정상 진행하던 오토바이와 충돌, 피해자에게 약 22주 치료가 필요한 중한 상해를 입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사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