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일 2021.11.26이 사건은 책임 제한(40%)이라는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후유장해와 향후치료 필요성을 객관자료로 입증해 실제 인정액을 확보한 점에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감정·사실조회 등 절차를 통해 장해율과 치료계획을 구체화하지 못하면, 향후치료비나 후유장해는 쉽게 축소될 수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보험사에 5천6백만원 지급책임 인정
편도 1차로 도로에서 중앙선 침범 상황에서 충돌이 발생해 의뢰인이 뇌출혈 등 중상 음주운전 등 사정으로 책임비율 40% 제한이 문제 되었으나, 감정·자료로 손해를 구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