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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전문변호사의 주차장 후진 충격 사고 보험사 면책 주장 배척, 5천6백만원 배상금 인정
  • 확정일 2021.12.16
  • 사건 담당
    장슬기 대표변호사
  • 사건 담당
    도시형 변호사

담당변호사 후기

보험사가 면책/공제 논리를 앞세우는 순간 실제 지급액이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유사 사건은 초기에 (1) 산재 해당성·계약관계 정리, (2) 의료기록·감정 준비, (3) 손해항목별 산정표 구성을 함께 가져가야 실익이 커집니다. 비슷한 사고를 겪으셨다면, 처음부터 교통사고전문변호사의 도움으로 쟁점과 입증 구조를 잡아두는 것을 권합니다.

사례 요약
(가) 개요 
사건명: 주차장 후진 충격 사고 손해배상(자) – 보험사 면책 주장 배척, 배상금 인정
사건경위: 주차장에서 차량이 후진하던 중 의뢰인을 충격해 흉추 골절 등 중상을 입고 손해배상을 청구
특이사항: 보험사가 “업무상 재해(산재)면 면책 또는 초과손해만”을 주장했지만, 법원이 면책요건을 인정하지 않고 책임을 인정(과실 20% 참작)
이 사건의 담당자: 변호사 장슬기, 도시형
결과: 법원은 피고에게 56,266,664원 및 지연손해금의 지급책임을 인정

(나) 상세내용
1. 의뢰인 상황 및 사실관계
의뢰인은 주차장에서 차량이 후진하는 과정에서 충격을 받아 흉추 12번 방출성 골절, 흉추 11번 추궁판 골절 등 척추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이후 장기간 치료가 이어졌고, 입원기간 동안의 노동능력 상실과 향후 후유장해 가능성이 문제 되었습니다. 이런 척추 손상 사건은 치료기록과 감정 결과에 따라 일실수입, 개호비, 위자료 등 손해항목의 인정 폭이 달라지기 때문에 초기부터 자료 정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2. 사건 쟁점 및 해결과정
보험사는 의뢰인이 화물 하역 등 작업을 하다 다친 것이므로 “업무상 재해(산재)”에 해당하고, 자동차보험 약관상 산재보상 대상자라면 대인배상에서 면책(또는 초과손해만 보상)된다는 취지로 책임을 다퉜습니다. 그러나 법원은 의뢰인의 거래 형태, 사업자 성격, 산재 신청 경과 등 자료를 종합해 면책조항의 적용요건이 충족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그 결과 보험사의 면책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동시에 법원은 사고 당시 의뢰인에게도 주의의무 위반이 일부 있었다고 보아 과실 20%를 반영(피고 책임 80% 제한)하되, 손해항목(일실수입·기왕치료비·개호비·위자료 등)은 의료기록과 감정 결과를 토대로 계산 가능한 형태로 정리해 최종 배상액을 산정했습니다.

3. 사건결과
법원은 보험사에게 의뢰인에게 56,266,664원 및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4. 판결의 의의
이 사건의 포인트는 “사고 자체”보다도 보험사가 자주 꺼내는 산재·약관 면책 논리를 정면으로 대응해 책임을 인정받았다는 점입니다. 척추 골절처럼 후유장해와 노동능력 상실이 핵심인 사건은, 보험사가 면책/공제 논리를 앞세우는 순간 실제 지급액이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유사 사건은 초기에 (1) 산재 해당성·계약관계 정리, (2) 의료기록·감정 준비, (3) 손해항목별 산정표 구성을 함께 가져가야 실익이 커집니다. 비슷한 사고를 겪으셨다면, 처음부터 전문가 도움으로 쟁점과 입증 구조를 잡아두는 것을 권합니다.
사례 해설영상
  • 해당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

  • 승소내용

    법원은 보험사에게 의뢰인에게 5천6백만원 및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판결

  • 사건요약

    주차장에서 차량이 후진하던 중 의뢰인을 충격해 흉추 골절 등 중상을 입고 손해배상을 청구 특이사항: 보험사가 “업무상 재해(산재)면 면책 또는 초과손해만”을 주장했지만, 법원이 면책요건을 인정하지 않고 책임을 인정(과실 20% 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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