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일 2022.12.14이 사건은 보험사의 책임 제한 주장을 배척하고, 장기 입원·복합장해·향후치료 필요성까지 반영해 7억 9천만 원대 배상 인정을 이끌어낸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유사한 중상 교통사고는 초기에 교통사고변호사가 의료기록·감정·손해산정표를 함께 설계해 대응할수록 실익이 커지므로, 가능한 한 빠르게 상담을 통해 전략을 잡는 것을 권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법원은 피고(보험사)가 의뢰인에게 7억9천만원, 배우자에게 2백만원을 지급하고, 지연손해금도 지급하라는 판결했습니다.
주행 차량과 충돌해 의뢰인이 다발성 골절·장기치료 및 후유장해를 입고 보험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특이사항: 피고의 안전벨트 미착용 주장 배척, 공무원 소득을 기준으로 일실수입·퇴직급여 손해까지 산정, 흉터(추상) 장해는 10%로 제한 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