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일 2024.04.18사망사고는 초동 대응이 미흡하면 진술·증거가 불리하게 굳어져 실형·구속 위험이 커질 수 있고, 합의·양형자료가 누락되면 처분 수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교차로·횡단보도 사고는 신호상태, 시야·동선, 속도와 회피가능성을 어떻게 정리하느냐에 따라 과실 평가가 크게 달라집니다. 당사는 교통형사 사건에서 사고 재구성과 양형자료 설계를 함께 진행해 불필요한 리스크를 줄이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사안별로 전략이 달라지므로, 초기부터 교통사고 전문변호사와 상담을 권합니다.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
법원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을 인정하면서도 여러 양형사정을 종합해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벌금 미납 시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노역장 유치 및 가납명령도 함께 내려졌습니다.
본 사건은 심야 시간대 도심 교차로 인근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충돌로 사망 결과가 발생한 교통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