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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전문변호사 도로를 횡단하던 보행자를 충격해서 골절상 벌금 600만원 선고
  • 확정일 2025.08.20
  • 사건 담당
    장슬기 대표변호사
  • 사건 담당
    도시형 변호사

담당변호사 후기

당사는 교통형사 사건에서 사고 경위 정리와 양형자료 패키지화에 강점을 바탕으로, 사안별로 가장 합리적인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 사건마다 전략이 달라지므로, 교통사고전문변호사와 초기부터 상담을 권합니다.

사례 요약
본 사건은 야간 도심 도로의 삼거리 교차로 부근에서 승용차가 도로를 횡단하던 보행자(아동)를 충격해 약 8주 치료가 필요한 발목 골절 등 상해가 발생한 사안으로, 법원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을 인정하여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벌금 미납 시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노역장 유치 및 가납명령도 함께 내려졌습니다

1) 주요내용
피고인은 승용차를 운전해 도심 교차로 인근 편도 1차로를 진행하던 중, 전방·좌우 안전 확인 및 조향·제동을 적절히 하지 못한 과실로 진행방향 우측에서 좌측으로 뛰어 횡단하던 보행자를 조수석 전측 부분으로 충격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그 결과 피해자는 좌측 발목 골절 등으로 약 8주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야간 시간대에 보행자가 갑작스럽게 뛰어든 정황이 기재되어 있고, 법원은 피해 회복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점 등을 불리한 사정으로 함께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2) 당사의 노력
당사는 피고인 측 법률대리인으로서 판결문 및 기록에 기재된 자료를 중심으로 사고 경위와 주의의무 범위를 정밀하게 정리하고, 보행자의 돌발 횡단 정황과 야간 시인성 등 쟁점을 구조화해 불리한 포인트가 과도하게 평가되지 않도록 대응했습니다. 또한 반성 및 재발방지 의지, 생활·직업상 불이익 등 양형 요소를 누락 없이 정리해 제출할 수 있도록 자료를 체계화하고, 재판 과정에서 사실관계와 양형 사정을 균형 있게 설명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사건의 핵심을 정확히 짚어 실무형 방어전략을 성실히 수행했습니다.

3) 형사 사건 선임 효과
이와 같은 교통사고 사건은 초기 대응이 미흡하면 과실 구조가 불리하게 고착되거나, 피해 회복 및 양형자료가 빠져 벌금 상향, 정식재판 장기화, 경우에 따라 더 무거운 처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보행자 사고는 “주의의무 위반” 평가가 핵심이어서, 현장·동선·시야 요소와 양형자료를 함께 설계해야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당사는 교통형사 사건에서 사고 경위 정리와 양형자료 패키지화에 강점을 바탕으로, 사안별로 가장 합리적인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 사건마다 전략이 달라지므로, 초기부터 상담을 권합니다.
사례 해설영상
  • 해당법원

    광주지방법원

  • 승소내용

    법원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을 인정하여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 사건요약

    본 사건은 야간 도심 도로의 삼거리 교차로 부근에서 승용차가 도로를 횡단하던 보행자(아동)를 충격해 약 8주 치료가 필요한 발목 골절 등 상해가 발생한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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