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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전문변호사 보행자 충격하여 골절상 벌금 400만원 사례
  • 확정일 2025.08.14
  • 사건 담당
    전경근 변호사

담당변호사 후기

단지 내 사고는 “생활권 보행자 보호” 관점에서 과실이 무겁게 평가될 수 있어, 초기 대응을 소홀히 하면 벌금 상향이나 추가 분쟁(민사·보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현장 정리와 피해 회복 자료를 동시에 설계해야 불필요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사안별로 전략이 달라지므로, 교통사고전문변호사와 초기부터 상담을 권합니다.

사례 요약
본 사건은 아파트 단지 내 도로에서 운전자가 전방주시 및 조향·제동을 소홀히 해 보도 쪽으로 진입하며 보행자를 충격하여 약 7주 치료가 필요한 골절이 발생한 사안으로, 법원은 벌금 400만 원을 선고하고 일정 기간 형 집행을 유예했으며, 미납 시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노역장 유치를 정했습니다. 

1) 주요내용
의뢰인은 단지 내 보도와 차도가 구분된 구간에서 보행자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안전운전해야 함에도, 전방을 태만히 하고 조향·제동을 적절히 하지 않은 채 진행 방향의 보도를 침범해 보행자를 차량 전면부로 충격한 과실이 인정됩니다. 피해자는 하퇴부 골절 등으로 치료가 필요했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특이사항으로는 단지 내 보도 침범이라는 점이 불리한 사정으로 언급되었고, 보험을 통한 합의 및 처벌불원 의사(판결문 기재 범위)가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된 점입니다.

2) 당사의 노력
당사는 피고인 측 법률대리인으로서, 단지 내 도로 구조와 보도·차도 구분, 충돌 지점과 보행자 동선, 운전자 주의의무 범위를 정리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했습니다. 또한 반성 자료, 재발방지 노력, 피해 회복 경과(합의·처벌불원 등 기재 범위)를 체계화해 재판부가 참작 사정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실무적으로 대응했습니다.

3) 형사 사건 선임 효과
단지 내 사고는 “생활권 보행자 보호” 관점에서 과실이 무겁게 평가될 수 있어, 초기 대응을 소홀히 하면 벌금 상향이나 추가 분쟁(민사·보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현장 정리와 피해 회복 자료를 동시에 설계해야 불필요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사안별로 전략이 달라지므로, 초기부터 상담을 권합니다. 
사례 해설영상
  • 해당법원

    부산지방법원

  • 승소내용

    법원은 벌금 400만 원을 선고하고 일정 기간 형 집행을 유예했으며, 미납 시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노역장 유치를 정했습니다.

  • 사건요약

    본 사건은 아파트 단지 내 도로에서 운전자가 전방주시 및 조향·제동을 소홀히 해 보도 쪽으로 진입하며 보행자를 충격하여 약 7주 치료가 필요한 골절이 발생한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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