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일 2024.10.17당사는 교통형사 사건에서 사고 재구성(신호·동선·충돌)과 양형자료 패키지화에 강점을 바탕으로 사안별 최적의 대응 방향을 제시합니다. 사안별로 전략이 달라지므로, 초기부터 교통사고전문변호사와 상담을 권합니다.
대전지방법원 홍성지원
법원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을 인정하면서도, 기록상 합의 및 반성 등 사정을 종합해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본 사건은 새벽 시간대 신호기가 설치된 교차로에서 운전자가 적색신호에 일시정지하지 않고 진행하여 사고가 발생했고, 그 결과 차량 탑승자 2명에게 상해가 발생한 사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