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일 2026.01.20치사 사건은 ‘한 번의 진술·자료 누락’이 곧바로 실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본 건 역시 중대 결과(사망)와 위반태양(중앙선 침범)이 겹쳐 방치하면 구속·실형 가능성이 현실적이었으나, 초기부터 전략적으로 양형 포인트를 잡고 피해회복 및 자료를 정교화함으로써 실형 위험을 최소화했습니다. 운전자보험의 변호사선임비용 담보, (상품에 따라) 벌금 담보 활용 가능성도 있으니, 상품·약관별로 상이하여 약관 확인 및 상담을 권합니다.
울산지방법원
금고 6개월을 선고하되 집행유예 1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함께 명했습니다.
의뢰인은 이른 아침 업무 운행 중 좌회전 진입을 하면서 황색 실선(중앙선)을 침범했고, 그 과정에서 보행 중이던 고령의 피해자를 차량 전면부로 충격했습니다. 피해자는 외상 후 치료를 받던 중 합병증(폐렴)으로 사망에 이르러 ‘치사’로 평가되었고, 중앙선 침범·보행자 사망이라는 요소 때문에 구속 및 실형 리스크가 큰 유형이었습니다.




